어제부터 이틀동안 달렸더니 간만에 폐인모드 ㅇㅇ
중간에 좀 늘어지는 구간 있긴 했는데
뒤로 갈수록 찌통에 막화는 눈물 콧물 흘리며 봄ㅠㅠ
무영이는 진짜 옴므파탈인 걸 알면서도 그냥 그냥 안아주고 싶게끔 만들더라
그 끝이 사랑하는 사람의 품이어서 다행이랄까
멸망이랑 이재도 보러 가야 하는데 연달아 보면 힘들까봐 고교처세왕 재탕이나 할까 싶다
엉엉
중간에 좀 늘어지는 구간 있긴 했는데
뒤로 갈수록 찌통에 막화는 눈물 콧물 흘리며 봄ㅠㅠ
무영이는 진짜 옴므파탈인 걸 알면서도 그냥 그냥 안아주고 싶게끔 만들더라
그 끝이 사랑하는 사람의 품이어서 다행이랄까
멸망이랑 이재도 보러 가야 하는데 연달아 보면 힘들까봐 고교처세왕 재탕이나 할까 싶다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