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은 그냥 찍은때 박지훈도 그렇고 최현욱도 그렇고 진짜 감정소모가 ㅈㄴ 심했구나 생각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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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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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비하인드 썰이나 감독썰 들을때 마다 둘이 그 캐릭터 감정에 ㅈㄴ 치인거 같은 에피가 많아서 보는 나도 기빨렸음
*실제로 배우가 어쨌다는게 아니라 약한영웅 인물과 스토리 자체가 존나 그런 상황이라는 거임. 감성을 계속 소모시켜야만하는 스토리구조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