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유해진도 언급했던데 초반에 뗏목 부서져서 가라앉았을 때 다들 우왕좌왕하는데 혼자 가만-히... 있는 거 근데 예민미는 느껴지고
둘은 엄흥도가 또 자살하려는 줄 알고 멱살 잡고 지랄지랄하는데 한번도 이런 대접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무엄하긴 한데 황당+당황해서 말문 막힌 씬
이거 두 개 진짜 애기 때부터 제왕학으로 기른 어린 왕 티나서 너무 좋았음 ㅠㅠ
둘은 엄흥도가 또 자살하려는 줄 알고 멱살 잡고 지랄지랄하는데 한번도 이런 대접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무엄하긴 한데 황당+당황해서 말문 막힌 씬
이거 두 개 진짜 애기 때부터 제왕학으로 기른 어린 왕 티나서 너무 좋았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