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가사가 두사람의 이별이후를 얘기해주는듯하네 https://theqoo.net/dyb/4126402435 무명의 더쿠 | 03-14 | 조회 수 133 붙잡지 않는 게 어른인 척 아무 일 없듯이 하루를 살아 터져 나오는 그리움 난 밀어 넣으며 널 하루 또 견뎌내 우리 오스트 다 맘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