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션'·‘트롤리’의 김문교 감독이 연출을, ‘유괴의 날’을 집필한 김제영 작가 대본을 맡은 12부작 미니시리즈 ‘철창살’은 경찰 출신의 현상금 사냥꾼 ‘박창’이 형 박철, 동생 박살 삼형제와 함께 범죄자들을 일망타진하는 유쾌한 수사 액션 활극이다. 강력반 형사였으나 지금은 현상금으로 생계를 이어나가는 처지가 된 ‘박창’,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여성청소년과 경찰 ‘박철’, 출세를 위해서는 불의도 가끔씩 눈감는 범죄정보과 형사 ‘박살’. 서로 다른 이상과 목표를 가진 삼형제가 ‘죄를 지은 범죄자를 눈뜨고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신념 하나로 똘똘 뭉쳐서 범죄자들을 처단한다.
댓에서 긁어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