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기획이란데를 박지훈 이름표 보고 처음 알았어
프듀 나갈 때만 해도 회사에서 주력으로 밀어주는 연생도 아니었고
거기서 본인이 윙크 어필하고
피디는 인기많아서 편집했다고 하는 와중에 2등하고
또 워너원 끝나고 연기도 조연부터 시작하고 필모 쌓다가
약영 유버지 만나서 만개했나 했는데
왕사남이라는 더 큰 꽃이 기다리고 있던거야
작은 소속사에서부터 이 정도 아웃풋 내기까지
프듀부터 봐왔으니까 얼마나 노력했을지 멀리서봐도 대단하게 느껴져
프듀 나갈 때만 해도 회사에서 주력으로 밀어주는 연생도 아니었고
거기서 본인이 윙크 어필하고
피디는 인기많아서 편집했다고 하는 와중에 2등하고
또 워너원 끝나고 연기도 조연부터 시작하고 필모 쌓다가
약영 유버지 만나서 만개했나 했는데
왕사남이라는 더 큰 꽃이 기다리고 있던거야
작은 소속사에서부터 이 정도 아웃풋 내기까지
프듀부터 봐왔으니까 얼마나 노력했을지 멀리서봐도 대단하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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