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태서 앞에서 임아솔 이름 세번이나 나왔는데 다 기억 못하는 거ㅠ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
14:44 |
조회 수 110
있는지도 몰랐던 가방 속 명찰 임아솔
피곤한 상태로 들은, 독서실 자리로 아웅다웅하던 고3 임아솔
액자 의뢰하러 온 임아솔
그만큼 태서의 삶에 틈이 없는 거겠지만
그 틈을 비집고 새겨진 은아 이름은 10년동안 사라지지 않는다는 게...🙃
피곤한 상태로 들은, 독서실 자리로 아웅다웅하던 고3 임아솔
액자 의뢰하러 온 임아솔
그만큼 태서의 삶에 틈이 없는 거겠지만
그 틈을 비집고 새겨진 은아 이름은 10년동안 사라지지 않는다는 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