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하는 장면에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하고
태서가 이별 회피할줄 알았음
은아가 처음 고백했을때 피했던 것처럼ㅠㅠ
못들은척 하고 담주에 내려올테니까 그때 보자 이럴줄
아솔이한테 목공 견적 연락 받았을때도 뭔가
공허함을 잊으려 고독하게 목공하는st라서
취미로 하는거라 죄송한데 판매는 안한다고 거절하고
파세요<->안팝니다 하면서 인연 이어질줄 ㅋㅋㅋㅋ
드라마 재밌당 복습할수록 생각나는게 많아
태서가 이별 회피할줄 알았음
은아가 처음 고백했을때 피했던 것처럼ㅠㅠ
못들은척 하고 담주에 내려올테니까 그때 보자 이럴줄
아솔이한테 목공 견적 연락 받았을때도 뭔가
공허함을 잊으려 고독하게 목공하는st라서
취미로 하는거라 죄송한데 판매는 안한다고 거절하고
파세요<->안팝니다 하면서 인연 이어질줄 ㅋㅋㅋㅋ
드라마 재밌당 복습할수록 생각나는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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