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같은 지인 있었으면 좋겠당 https://theqoo.net/dyb/4125764134 무명의 더쿠 | 11:18 | 조회 수 362 내가 사람들 사이에서 약간 봉창 두드리는 스타일인데 나도 뭐 먹고 싶다!! 어디 갈래?? 이러면 다들 너는 참 얘기가 두서없다고 하거든ㅋㅋ ㅅㅂ 김남길이 나 이해 잘 해줄 거같아.. 윤경호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