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 개인적 주관적 감상이긴 한데 예전에 디카프리오 로미오 연기할 때 받았던 그 충격이 떠오름. 비주얼적 결은 전혀 다른데, 스크린을 뚫고 나오는 그 압도적인 미모와 눈빛이 주는 타격감이 디카프리오 로미오 시절이랑 비슷함.단종이라는 역할이 가진 처연함에 박지훈 비주얼이 더해지니까 이건 말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