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메인 서사는 좀 갸우뚱하게 되고
그나마 자매들 관계성이랑 둘째 셋째 럽라가 살짝씩 분위기 환기시켜주는데
그것도 사실 큰재미는 없고
연출이나 대본이 엄청 좋은지도 모르겠고
예전이었으면 착한드 힐링드로 괜찮았을거 같은데
요즘이랑은 잘 안맞는거 같음
그나마 자매들 관계성이랑 둘째 셋째 럽라가 살짝씩 분위기 환기시켜주는데
그것도 사실 큰재미는 없고
연출이나 대본이 엄청 좋은지도 모르겠고
예전이었으면 착한드 힐링드로 괜찮았을거 같은데
요즘이랑은 잘 안맞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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