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위가 곤룡포를 입고 강을 건너는 장면은 귀양 온 양반이 건너는 강이 아니라, 마지막에 비로소 엄흥도에게 안겨 건너는 강이라고 생각했다" https://theqoo.net/dyb/4125564335 무명의 더쿠 | 07:39 | 조회 수 705 왕사남 포스터 제작했던 박시영 디자이너 인텁 떴다피셜 삼도천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