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1은 연시은을 중심축으로 해서 안수호 오범석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흘러가는 게 느껴졌는데
약영2는 연시은 얘기 따로 바쿠 나백진 따로인데 연결지점이 와닿지 않아서
약영1을 재밌게 본 시청자 입장에서는 바쿠 나백진이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끝까지 이해가 잘 안 됐고 그랬슨
약영1은 연시은을 중심축으로 해서 안수호 오범석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흘러가는 게 느껴졌는데
약영2는 연시은 얘기 따로 바쿠 나백진 따로인데 연결지점이 와닿지 않아서
약영1을 재밌게 본 시청자 입장에서는 바쿠 나백진이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끝까지 이해가 잘 안 됐고 그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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