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것도 없고 걍 재밌기만 했는데 생각해보면 더쿠에서 덬질하는거랑은 아예 비교가 안됨.... 걍 사람들이랑 떠들고 놀고 짤만들고 투표하고 서폿하고 온에어 달리고 진짜 여기서 말하는 이상적인 그런 덬질생활이었음 누가 뭘 했니 배우가 어쩌고 눈치를 주고 끌올하고 이런거 자체가 아예 없었는데 그런 스트레스자체를 모르고 살았어
잡담 근데 어릴때 갤에서 드라마 달리고 막 좋아하고 할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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