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캐스팅에 대해서는 "연출할 때 함께 한 배우도 있고, 처음 본 배우들도 있다. 유수민 감독님과 이야기를 할 때 권유 들었던 점은 다음 세대에서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배우분들, 큰 에너지를 가진 배우들을 모시고 싶었다는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렇게 말했었는데 박지훈 지금 평론가들이
평단 역시 박지훈의 연기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일부 영화 평론가들은 “단종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새로운 세대의 감정 언어로 표현해낸 인상적인 연기”라고 평가하며 그를 ‘2026년 한국 영화계의 가장 의미 있는 발견’ 가운데 하나로 꼽고 있다.
이 영화가 거둔 가장 찬란하고 눈부신 수확은 단종역을 맡은 박지훈 배우입니다. 한국 영화계가 미래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진짜 보물을 찾아낸것과 같습니다. 새로운 세대가 밀려와 한국영화의 세대교체를 이뤄낸다면 그 선봉에 설 인물입니다.
이렇게 평가하고있으니 나라면 ㄹㅇ 개뿌듯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