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같았네.
미국에서 돌아온 찬(채종협)과 하란(이성경)은 극적으로 재회한다. ‘쉼’에서는 찬의 컴백을 맞이하는 자리가 마련되고, 그 사이 두 사람의 관계도 한 걸음 진전된다. 한편 찬은 떠올랐던 기억의 1인치를 기록하기 위해 노트를 쓰기 시작한다.
이름이... 같았네.
미국에서 돌아온 찬(채종협)과 하란(이성경)은 극적으로 재회한다. ‘쉼’에서는 찬의 컴백을 맞이하는 자리가 마련되고, 그 사이 두 사람의 관계도 한 걸음 진전된다. 한편 찬은 떠올랐던 기억의 1인치를 기록하기 위해 노트를 쓰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