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서 어느새 9화 보는데 너무 힘들다... 너무 현실적이야ㅜ 김부장 처음엔 너무 못났다고 생각했는데 (물론 지금도 못나긴 함) 퇴직금으로 상가 사기(?) 당하고 처제랑 그 남편한테 무시당하는 거 보니까 내가 다 힘들다ㅠ 그리고 도부장 진짜 너무 무서운 사람이야
잡담 김부장 9화 즈음 보고있는데 왜이렇게 힘드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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