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번에 평단이 박지훈 칭찬 것중에 이 두개가 진짜 쎄다 느껴진다

무명의 더쿠 | 03-13 | 조회 수 576

평단 역시 박지훈의 연기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일부 영화 평론가들은 “단종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새로운 세대의 감정 언어로 표현해낸 인상적인 연기”라고 평가하며 그를 ‘2026년 한국 영화계의 가장 의미 있는 발견’ 가운데 하나로 꼽고 있다.


------

이 영화가 거둔 가장 찬란하고 눈부신 수확은 단종역을 맡은 박지훈 배우입니다. 한국 영화계가 미래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진짜 보물을 찾아낸것과 같습니다. 새로운 세대가 밀려와 한국영화의 세대교체를 이뤄낸다면 그 선봉에 설 인물입니다.

------



조오오오온나 엄청난 극찬

아저씨들의 눈치안보는 겁나 쩌는 극찬파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2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1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12 ver.) 138
  •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보검매직컬 자막도 왤케 웃기냐 ㅋㅋㅋㅋㅋㅋ
    • 03:18
    • 조회 16
    • 잡담
    • 월간남친 asmr하는거 올라왔었어?
    • 03:12
    • 조회 55
    • 스퀘어
    5
    • 근데 어케했냐
    • 03:04
    • 조회 278
    • 잡담
    3
    • 파워N 늦잠자서 야구 9회에 일어나는 상상
    • 03:01
    • 조회 39
    • 잡담
    • 야구 우리랑 붙는 팀 몸값이 한화로 3조 정도라 그랬슨... 그 중 한 명 몸값만 1조가 넘고
    • 02:59
    • 조회 79
    • 잡담
    2
    • 넷플 스픽 노 이블 이거 초반인데 뭔가 궁금하고 흥미로운데 스토리나 결말 안찾아보는게 나을까?
    • 02:58
    • 조회 18
    • 잡담
    2
    • 일본배우들은 결혼 되게 일찍한다
    • 02:57
    • 조회 127
    • 잡담
    4
    • 남들 앓는거 담아두고 나중에 저격하는건 여기가 제일 심한듯
    • 02:57
    • 조회 57
    • 잡담
    1
  • 4
    • 남자랑 여자랑 ㄹㅇ다르구나를 느낀게 약영1 보고나서
    • 02:55
    • 조회 164
    • 잡담
    1
    • 헤일메리 아이맥스에서 보고싶은데 자리가 없네
    • 02:52
    • 조회 65
    • 잡담
    1
    • 헐 3시야
    • 02:51
    • 조회 44
    • 잡담
    • 도미니카 공화국 예선 4경기에서 41득점 했음
    • 02:51
    • 조회 155
    • 잡담
    6
    • 오늘 화이트데이인가 뭔가네
    • 02:51
    • 조회 50
    • 잡담
    1
    • 샤이닝 참고 보다가 10년째 같은 가방 메고 가는 등 나오자마자 눈물남
    • 02:51
    • 조회 56
    • 잡담
    2
    • 예고없이 아이디 까지는 이벤트가 비정기적으로 열리면
    • 02:50
    • 조회 75
    • 잡담
    2
    • 돌덬질하다와서 온갖 정병들 내부정병들 악개들 다 겪었는데 드영배쪽은 또 다른 결의 정병들이더라 ㅋㅋ
    • 02:50
    • 조회 81
    • 잡담
    3
    • 새벽감성으로 왕사남 슈플예매함
    • 02:49
    • 조회 58
    • 잡담
    3
    • 약한영웅 시은이 엄빠 성격 중 누구 닮은거같아?
    • 02:49
    • 조회 55
    • 잡담
    5
    • 그냥 각자 좋은거 앓고 즐겁게 지내면 좋을텐데 그걸 꼴사나워하는게 불쌍함
    • 02:48
    • 조회 76
    • 잡담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