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변우석, 팬들과 선행 동참…대한사회복지회 통해 3천만 원 기부
1,201 26
2026.03.13 18:37
1,201 26
WOuEVi
3월 13일, 팬덤 기부 릴레이에 가장 먼저 동참해 3천만 원을 기부한 배우 변우석. (출처= 배우 변우석 인스타그램)


| 내외경제TV=주현웅 기자 |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이봉원)가 배우 변우석이 팬카페 일부 회원 모임으로 이루어진 팬덤 ‘변우석과 통통이’가 오는 15일부터 진행하는 새학기 학용품 지원 기부 릴레이 소식을 듣고 3천만 원을 기부하며 가장 먼저 동참했다고 밝혔다.


변우석은 올해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1억 원, 소아청소년 환우 치료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무명 시절부터 자신을 응원해준 첫 팬의 결혼식에 축하 화환을 보내는 등 남다른 의리를 보여주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부 릴레이는 2025년부터 특별한 기념일에 한정하지 않고 일상 속에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온 변우석의 기부팬덤 ‘변우석과 통통이’가 마련한 것이다. 8일간 모인 후원금은 새학기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위한 학용품 구입에 사용되며, 릴레이 종료 후에는 팬덤 회원들이 직접 학용품 키트를 포장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변우석은 이러한 팬들의 뜻깊은 나눔 소식에 가장 먼저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이어갔다. 이번 기부는 배우와 팬덤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문화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배우 변우석과 팬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산불 피해가 컸던 지난해 4월, 변우석이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자 팬덤도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3천만 원을 전달하며 뜻을 보탰다. 또한 올해 변우석이 소아청소년 환우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뒤에도 팬덤은 이틀 만에 1천만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에 힘을 더했다.


이 같은 진정성 있는 실천은 배우와 팬덤이 함께 쌓아온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변우석이 가장 먼저 동참하며 또 하나의 미담을 남겼다. 대한사회복지회와 ‘변우석과 통통이’가 이어가는 기부 릴레이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23년 개봉한 변우석의 스크린 첫 주연작 영화 ‘소울메이트’가 오는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다시 공개되며 관객과 재회한다. 이어 4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2026년 연기 행보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와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 소식도 전해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스타에 대한 애정으로 결성된 팬클럽들이 기념일이나 생일 등 특별한 날에 사회적 약자를 돕는 ‘팬 기부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팬들이 나눔에 동참하는 긍정적인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설립 이후 70년 넘게 대한민국 사회복지 역사와 함께하며 본부 및 3개 지부, 29개 시설을 통해 영유아,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소외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98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00 13:30 12,1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1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78,91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19,36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3,278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12 ver.) 138 25.02.04 1,778,514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69,206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6,280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6,999,25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5,447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6,074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2,32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0,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01063 잡담 샤이닝 태서은아 헤어지는 이유도 좋지않음? 드라마 같지않고 디게 현실적인 이유여서 (p) 23:55 9
15401062 잡담 샤이닝 그래도 은아도 그대로인건 생각한대로 바로 행동하는거 23:55 9
15401061 잡담 하 내일 드디어 핑계고 맞지 2 23:55 19
15401060 잡담 샤이닝 태서가 은아 볼 찌부시키는것도 귀여움ㅠㅠㅠㅠ 1 23:55 11
15401059 잡담 근데 가끔 박보검이 동연이한테 하는거 보면 23:54 29
15401058 잡담 ㅇㄷㅂ 릴스 넘기다 천사를 봤어... 23:54 22
15401057 잡담 메가토크=gv 라고 보면돼??? 1 23:54 18
15401056 잡담 신이랑 같이봐유 정경호가 토크진행을 해줘야하는데 몰입해서 보느라 말이 없어ㅋㅋㅋㅋ 23:54 24
15401055 잡담 첫방에 올레 10정도 나오면 시청률 5~6퍼 정도 나올까? 4 23:54 86
15401054 잡담 누가 박보검한테 마취총좀.. 1 23:54 35
15401053 잡담 월간남친 은호미래 달모양배가 진짜 있었구나...? 4 23:53 42
15401052 잡담 샤이닝 근데 이전엔 스트리밍안한거같은데 서울오자마자 함 3 23:53 50
15401051 잡담 신이랑 특출도 많을각이야? 2 23:53 38
15401050 잡담 샤이닝 아니 지난주에 은아가 자기 시간은 그냥 흘러가는 시간 이래놓고 1 23:53 37
15401049 잡담 미쓰홍 주식 경제 얘기 쉽고 재밌게 잘 풀었다 23:53 12
15401048 잡담 샤이닝 3화 초반에 단무지 먹여주고 남은 반쪽 먹고, 입가 닦아주고 4 23:53 43
15401047 잡담 월간남친 아나 시발 ㅋㅋㅋㅋㅋㅋ 1 23:52 50
15401046 잡담 채종협 고르는 캐릭터나 드라마가 너무 내취향이다 23:52 52
15401045 잡담 갓진영 연기 너무 안정적으로 잘해서 11 23:52 112
15401044 잡담 샤이닝 태서도 그만하자면서 연락처를 남겼고 4 23:52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