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감사 심수빈, 신혜선♥공명 만난다…‘은밀한 감사’로 드라마 데뷔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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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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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심수빈이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로 안방극장에 첫 등장한다.
오는 4월 2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노기준(공명 분)의 로맨스물이다.
심수빈은 극 중 감사실의 시크하고 유능한 엘리트 대리 윤다예 역을 맡았다. 그는 차가운 외모와 똑 부러지는 일 처리 능력을 겸비한 인물이다.
특히 심수빈은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어디서도 기죽지 않는 당당한 MZ 캐릭터를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