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박지훈 기자 후기중에 https://theqoo.net/dyb/4124397124 무명의 더쿠 | 01:35 | 조회 수 802 시사회 후에 영화관계자들은 미리 박지훈 소속사랑 친해져야한다고 했던거 생각남저정도면 극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