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 이렇게 나옴 사이가 나쁜건 맞고 아들이 계유정난 옹호했다는건 틀렸고
잡담 아내 정씨와 사이가 나빴는데 단종 즉위년(1452) 음력 12월 19일에 아들 이우량(友諒)이 병사하였고, 단종 1년(1453) 음력 4월 23일에 아내가 죽자 안평대군은 아내의 장례식에 불참하였다. 아내의 장례식에 불참한 것이라 욕을 꽤나 먹었다. 이 사건은 사대부 사회의 비판을 불러 사생활 논란이 정치적 평가로 번지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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