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함을 가장한 천박함자신의 불호 감정을 가감없이 다이렉트로 전달하고 표현하는게 예전에 미덕이 아니라 여겨서 조금이라도 아닌척 가식이라도 보였는데요즘은 그냥 솔직한걸 당당함과 쿨함으로 포장해서 자신의 불호를 과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