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건 관객들의 선택에 의해 결정되므로, 결과론적인 분석에 머물 수밖에 없다. 어떤 의도나 계획으로 이뤄질 수 없는 이유"라면서 "지난해에는 라인업이 다소 약했던 반면, 올해는 개봉했거나 개봉을 예정한 영화들이 기획 단계부터 기대를 걸고 공격적인 투자로 나섰던 작품들이란 점에서 차이가 있기는 하다"
잡담 쇼박스 올해 라인업에 더 힘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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