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감이 대본 보고 구상해뒀다가 편집본 받자마자 음악 넣은 건가? 그 시절에 브금 이상해서 조롱당하는 경우도 꽤 있긴 했지만 대부분 생방 티 안나게 잘 넣었던 거 같은데.. 새삼 대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