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님이 그러셨거든요. ‘좋은 사람들이 좋은 뜻으로 만들면 잘된다는 걸 입증하자’고요. 그 말이 예언이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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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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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대표는 왕사남 작업 초기부터 연출로 장항준 감독을 점찍었다고 했다. 그는 “투자팀에서 일할 당시 장 감독의 대본을 읽을 기회가 많았다”며 “당시부터 실존 인물을 대하는 마음과 방식이 흔하지 않은, 준수한 작품을 만드는 감독이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임대표님 리바운드만 보신게 아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