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드라마를 비롯한 창작물에 대해 역사적인 관점에서 비판적인 시각을 서술한 글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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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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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글들을 보면서 해당 창작물에 대해 마구잡이로 욕을 하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저런 시각도 있구나 생각하고 어떨 때에는 공감도 하는 편인데
오늘 플 관련해서 뎡배에 올라온 글을 읽어보니까 그냥 특정 드라마에 대해 안 좋게 이야기하려고 억지로 쓴 게 느껴져서 어이가 없는 수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