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그냥 싫다. 이건데 무슨 거창한 이유가 있는 듯 굳이굳이 어려운 용어까지 써가고 그럴듯한 논리로 본인이 싫어하는거에 정당성을 부여해서 내가 싫어하는건 맞는데 그건 그냥 싫은게 아니고 이러이러한 이유때매 싫은거다. 이렇게 논문을 씀. 보고있자면 와 저렇게까지도 검열을 할 수 있는구나 싶어ㅋㅋ 트위터 처음했을땐 내가 생각보다 이런저런 문제들에 둔감하구나.. 생각했거든? 근데 몇년 하다보니 그건 전부 다 변명거리일뿐인걸 알았음 그냥 혐오하고 싶은데 갖가지 이유를 붙히는거지 연예인마다 잣대가 다 다를 뿐더러 그런 계정 들어가보면 막상 병크연예인 덕질한다거나 그런 케이스가 상당히 많아서 진짜 너무 모순됨.. 그리고 일반 계정들 중에서 꼬여있는 애들이 너어어어무 많은거 같음ㅋㅋㅋ 남초 옹호하는건 절대 아닌데 저걸 몇번 겪고 나니까 내배를 차라리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남초가 조금은 더 낫구나.. 싶긴 했어;;
잡담 근데 트위터에서 본진 한번이라도 까여봤음 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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