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ㅅㅈㅎ 잘 달리던 드라마도 내가 기대했던 방향성 잃고 다르게 가더라도 작가님 존중하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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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 |
조회 수 65
그냥 내가 빨리 털고 끝이었음
애정가지고 열심히 봤지만 아쉬운거 써봤자 뭐하겠음 그거 좋아서 달리는 덬들도 많고 상처 주기 싫어서 조용히 나옴
드덬끼리 예의이기도 하고
애정가지고 열심히 봤지만 아쉬운거 써봤자 뭐하겠음 그거 좋아서 달리는 덬들도 많고 상처 주기 싫어서 조용히 나옴
드덬끼리 예의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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