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찾아봐도 텍예가 없던데
방금 티비에 자막 지나가는거 받아 적음
꿈보다 현실에 맞춰 진로를 선택한 태서(박진영).
반면 은아(김민주)는 새로운 꿈을 찾아, '호텔리어' 일을 시작한다.
새로 찾은 꿈에 온통 시간을 쏟고 싶은 은아,
태서와의 약속은 자꾸만 은아의 순위에서 밀린다.
분명 서로를 응원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거리가 벌어지는데...
공홈 찾아봐도 텍예가 없던데
방금 티비에 자막 지나가는거 받아 적음
꿈보다 현실에 맞춰 진로를 선택한 태서(박진영).
반면 은아(김민주)는 새로운 꿈을 찾아, '호텔리어' 일을 시작한다.
새로 찾은 꿈에 온통 시간을 쏟고 싶은 은아,
태서와의 약속은 자꾸만 은아의 순위에서 밀린다.
분명 서로를 응원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거리가 벌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