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com/shorts/APAq9aBxLXU?si=PTMp4Z86lY1Y6VUK
특히 이장면 진짜 개잘함...치매가족의 그 막막함이랑 순간 지쳐서 폭발하는 그 감정이 다 느껴짐
상황설명 :
박지훈은 이 집의 입양아. 딸은 아이돌이고 집이랑 연락을 일부로 안했음.
치매 어머니를 최대한 챙기려 했는데 점점 심해져서 어느날 박지훈이 일하러 간사이 길가던 아이를 딸인줄 알고 데려갔다가 경찰서까지 갔다옴.
지훈은 최대한 챙기려고 하지만 삶이 쉽지않음.
그 이후 일할때 문을 잠그고 가는데 이걸 1년만에 연락된 딸이 보고 화내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