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차까지 건조하고 교조적이지 않은 대사들이 담백하게 철학제이고 액션 배합도 좋아서 기대이상이라면서 봤는데
김영광 정체 밝혀지면서 왜케 다른 드라마 같냐
이도랑 문백 vs 만드는게 너무 과장되고 억지스러움 서사 밸런스도 안 맞고 대사들 너무 진부해지고
문백에게 서사부여 왜케 하는지 공감 1도 안되는데
그게 주제로 향하는데도 방해 아닌가
그냥 드라마적 폭력의 전시에 힘실어주는거지
덕분에 막판에 남주한테 대사로 우겨넣어 이상을 읊조리게 하는게 진부한 대사들 겹쳐지며 공허하고 집중도 안됨
5회차부터 초반 느낌 다 사라지고 빌런들 서사 파티 느낌
그래도 엔딩은 좋아 이런 결말이 좋은 듯
4회까지는 진짜 재밌게 봄
갈수록 흥미 돋아서 기대했는데 5회부터 점점 흐린 눈
김남길 액션은 열혈이랑 다른 느낌으로 존좋이다
이런 액션깔도 ㅈㄴ 좋은 듯 절제된 예리한 액션들
이런 스타일 액션 또 보고 싶
카메라 워킹도 존좋이고
초반부 넘좋아서 괜히 이래저래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