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인터뷰에서도 가장큰 빌런은 미래의 두려움이라 했자나 근데 경남이랑 만나고 난 후 미래의 미래는 과거보다 조금 더 용기있고 당당한 사람일테니까 그래서 미래라고 지은거겠지? 작가님 어디계세요 나와서 말좀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