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안나서 당황하는 중임......
뭐 어디 제출해야하고 그런 건 아닌데
그냥 문득 할머니 할아버지 성함 떠올리다가 갑자기 막혀버림....
엄마한테 묻기도 뭐하고.. 계속 생각안나면... 등본 떼어볼까 하고 있음 ㅠ 아 진짜 나 기억력 머선일임.. 할무니한테 뭔가 죄송스럽다
뭐 어디 제출해야하고 그런 건 아닌데
그냥 문득 할머니 할아버지 성함 떠올리다가 갑자기 막혀버림....
엄마한테 묻기도 뭐하고.. 계속 생각안나면... 등본 떼어볼까 하고 있음 ㅠ 아 진짜 나 기억력 머선일임.. 할무니한테 뭔가 죄송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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