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업계는 “새 대표이사 취임 전 섣불리 중요한 결정을 할 수 없는 KT의 내부 사정을 이해한다”면서 “이제는 KT가 결단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합니다. 박 대표가 취임 후 챙겨야 할 일이 많겠지만 국내 OTT 산업 재편을 위해 티빙·웨이브 합병 문제도 조기에 결정을 내리기를 바랍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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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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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새 대표 취임 곧이라는데 합병 빨리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