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도 영화도 소설도 그냥 그 작품만의 세계관을 인정하고 보는거지 그걸 하나하나 다 현실이랑 연결짓고 따지고 들거면 ㄹㅇ 어떻게 이 판에 계시는거죠...? 싶어짐ㅋㅋㅋㅋ 그러면 다큐를 봐야지ㅠㅠㅋㅋㅋ
애초에 창작물이 괜히 창작물이 아닌데ㅇㅇ 아예 대놓고 역사적 사실을 다루는 사극이나 시대물이면 왜곡하지말라고나 하지 대놓고 아예 조선시대 어느 순간부터 역사가 달라져서 완전히 다른 세계관이 되었습니다 짠! 하는 드라마에 현재 우리나라 상황 들이밀고 하나하나 따지는것도 웃김ㅋㅋ 그러면 애초에 왜 대체역사를 만들어냈느냐부터 따지셔야죠,,, 웹소설에 존재하는 수많은 대혼종의 대체역사물 보면 기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