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궁이나 꽃남 못보겠어 연기때문에 https://theqoo.net/dyb/4122633478 무명의 더쿠 | 15:25 | 조회 수 201 그당시는 그냥 봐야할거같아서 휩쓸려서 봤고 다시 볼랬더니 연기가 다 나를 밀어냄그냥 희미한 옛 추억으로만 간직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