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대표는 "그럼에도 사실 이렇게까지 큰 신드롬을 예상하지는 못했지만, '박지훈의 단종이 임팩트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사실 제작 단계부터 우리 모두가 했다. 그래서 감독님도 지훈 씨를 보자마자 확신을 갖고 달렸던 것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저를 비롯해 작가님, 스태프 분들 누구도, 한번도 그것에 대해서는 의심을 한 적이 없었다. 다 너무 '잘했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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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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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정도로 모두가 확신을 갖는데, 혼자 스스로에게 의문이있어 거절했던 박지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