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경솔 공약'에 대한 생각을 묻자, 임은정 대표는 "제가 그날을 기억한다. 라디오에서 그 이야기를 하시고, 전 유튜브로 보고 있었다. 정말 순간이동해서 끌어낼까? 싶었다"라고 고백하며 "사실 공약이라 하기엔 좀 그랬고, 농담이었다"라고 재차 해명했다. https://theqoo.net/dyb/4122400460 무명의 더쿠 | 12:07 | 조회 수 351 아 갸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