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될줄 알았다느니 뭐니 다 의미 없지 않나 그냥 재밌게 본 사람들도 있는 반면 정주행까진 못한 사람도 있는가보다 이게 안 되니까 늘 성적플 도돌이표인듯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성적이 기대에 못미친 걸 뭐 어쩌겠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