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님에게도 거절을 당했다. 삼고초려한 것이다. 비에이와 장항준 감독님이 함께 한 '리바운드'가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에, 다음 작품은 무조건 흥행하는 작품으로 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 '지금 이 작품을 장항준 감독님과 함께하기엔 힘들다. 다음 기회에 만나자'는 이야기를 들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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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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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이랑 친해서 붙은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네
그치 사업인데 절친이라고 큰돈 쓰기 쉽지 않지.. 그래도 이번에 리바운드 투자비용까지 다 회수됐을거 같아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