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님과 이번에 함께 작업하면서 작가적인 역량에 감동했다. 시나리오 작업할 때 '이렇게까지 쓰신다고?'라고 생각할 정도인데, 자기가 쓴 시나리오를 쉽게 버릴 줄도 아는 분이다. 그만큼 배우와의 소통과 연기를 끌어내는 데 가장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 https://theqoo.net/dyb/4122360667 무명의 더쿠 | 11:30 | 조회 수 276 장항준의 장점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