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파 배우 이유미와 김남길이 뜨거운 호흡을 맞춘다.
11일 이유미 소속사 관게자에 따르면 SBS 드라마 ‘악몽’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악몽’은 AI(인공지능)가 인간의 꿈에 침투해 범죄자에게 악몽을 설계하는 세계를 그린 SF 히어로 드라마다. 범죄자들에게 감옥 대신 단 하루도 편히 잠들 수 없는 ‘악몽’을 선사하는 다크 히어로의 활약을 그린다. 인간의 무의식을 조작하는 기술과 이를 둘러싼 거대한 범죄를 추적하는 독창적인 서사가 핵심이다.
이유미는 어린 시절 겪은 비극적인 사고의 상처를 안고 경찰이 된 장규은 역을 제안받았다. 규은은 끔찍한 과거를 딛고 복수를 위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인물이다.
‘악몽’은 현재 프리프로덕션 단계를 거쳐 곧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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