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욕망을 향해 질주하는 인물을 떠올리며 주지훈 배우의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짝눈과 날카로운 콧대를 가진 얼굴이 맹수 같기도 하고 독사 같기도 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https://theqoo.net/dyb/4122247850 무명의 더쿠 | 09:38 | 조회 수 134 ㄹㅇ 짝눈이 진짜 킥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