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수때매 해외는 보장됐다 이런 글 볼때마다 그거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었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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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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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 마찬가지지만 해외도 갈수록 한류 검증된 배우들 영향력이 약해지는데 이젠 무조건 재미가 1순위지 재미가 없는데 그걸 뛰어넘어서 해외 흥행시키는 배우가 없다는 말임 최근 별물만 봐도 ㅇㅇ 물론 초반에 조금 영향을 끼칠 순 있겠지 근데 해외는 무조건 잘된다 이런 글 너무 많이 봐서.. 거기다 지수가 케이팝 쪽에선 매우 인기 있지만 그게 케이드라마 쪽에서도 영향을 크게 미치려나? 하면 그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음 판이 그렇게 겹치진 않는다고 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