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왕사남 무인 공지는 안떴어??

무명의 더쿠 | 00:21 | 조회 수 331

천만이후에 배우들 모인거 보고싶은데 뭐든 언제할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9 ver.) 138
  •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샤이닝 6년전 태서은아래
    • 12:11
    • 조회 2
    • 잡담
    • 월간남친 "내가 그 우연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았다" 목석같던 남자가 사랑을 깨닫는 방식.
    • 12:10
    • 조회 12
    • 잡담
    • 베테랑 촬영밀렸나보네 저리되면
    • 12:10
    • 조회 66
    • 잡담
    • 연기 괜찮게 봤다는 사람들 평도 사실 애매해서
    • 12:10
    • 조회 51
    • 잡담
    • 기리고 나는 잘 못 보는 장르인데 재미있을 것 같음
    • 12:10
    • 조회 16
    • 잡담
    • 박정민 플러팅 미쳤음..
    • 12:10
    • 조회 50
    • 잡담
    • 월간남친 넷플 홍보영상 올리는분 우리처럼 앓고 있다는 착각을해ㅋㅋㅋㅋ
    • 12:09
    • 조회 17
    • 잡담
    2
    • 월간남친 서인국 드라마중에 톤 제일 낮게 잡은 거 같은데
    • 12:09
    • 조회 34
    • 잡담
    6
    • 원래 이탈리아 못하지?
    • 12:09
    • 조회 52
    • 잡담
    3
    • ㅇㄷㅂ wbc 이탈리아랑 미국이랑 8:1이야
    • 12:09
    • 조회 37
    • 잡담
    • 이젠 어떤 특정 장르가 잘된다 이런것도 모르겠음
    • 12:09
    • 조회 25
    • 잡담
    • 월간남친 온에어전에 경남미래 이어질까도 의심했던부분이라 후에 홍보나
    • 12:09
    • 조회 20
    • 잡담
    3
    • 근데 이제 1주차 나온거아님? 기대보다 못나온거 알겠는데 너무 망한것처럼 말하는애들이
    • 12:09
    • 조회 43
    • 잡담
    • 사극도 생각보다 넷플드 치트키나 흥행장르는 아니지 않나...
    • 12:08
    • 조회 125
    • 잡담
    9
    • 월간남친 최시우 구독자수 85,327명
    • 12:08
    • 조회 92
    • 잡담
    4
    • 런닝맨은 진짜 특이케이스지않음?
    • 12:08
    • 조회 135
    • 잡담
    3
    • 그럼 올해 남은 넷플드 중 ‘소재’만 보면 흥할거 같은 작품 있음?
    • 12:07
    • 조회 190
    • 잡담
    12
    • 장항준 감독의 '경솔 공약'에 대한 생각을 묻자, 임은정 대표는 "제가 그날을 기억한다. 라디오에서 그 이야기를 하시고, 전 유튜브로 보고 있었다. 정말 순간이동해서 끌어낼까? 싶었다"라고 고백하며 "사실 공약이라 하기엔 좀 그랬고, 농담이었다"라고 재차 해명했다.
    • 12:07
    • 조회 127
    • 잡담
    5
    • 월간남친 진짜 서인국 나레 잘한다
    • 12:07
    • 조회 32
    • 잡담
    4
    • 월간남친 지수 이거는 자동으로 첫사랑이었다...💗를 외쳐
    • 12:06
    • 조회 46
    • 잡담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