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1 8화에선 꿈에서 만날때조차 따뜻했는데...
목소리는 멀어져가고 웃는얼굴도 보이지않게 되어가면서 점점 그렇게 해가 지듯 검어졌나 싶어.. 죄책감만 덕지덕지 붙은 자기 자신만 남음
미자 고딩의 삶이 이렇게 퍽퍽할수있나요???? 네??
목소리는 멀어져가고 웃는얼굴도 보이지않게 되어가면서 점점 그렇게 해가 지듯 검어졌나 싶어.. 죄책감만 덕지덕지 붙은 자기 자신만 남음
미자 고딩의 삶이 이렇게 퍽퍽할수있나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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