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자신을 경멸하는 아내와 자신 때문에 엎드려 사는 동생, 자신처럼 살게 될 아들 https://theqoo.net/dyb/4121708405 무명의 더쿠 | 19:26 | 조회 수 342 형도 너무 짠한 인생 살다 갔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