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 예삐 김도현, 종영 소감.. “IMF 이겨내신 세대에게 존경을”
무명의 더쿠
|
18:01 |
조회 수 176

종영을 맞아 김도현은 “‘미쓰홍’은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한민증권을 퇴사하고 걸어 나오던 순간, 그 시절의 무게를 견뎌내셨을 부모님 세대가 떠올라 많이 뭉클했다”며 “IMF를 이겨내주신 우리 시대의 부모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작품을 만든 저희도, 끝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도 함께였기에 더욱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언더커버 미쓰홍’을 끝까지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그는 “2026년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게 해준 작품으로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마음에 담고 떠난다”며 “또 다른 멋진 작품 속에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98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