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희주 주변에서 다 누르려 하는데 즐기는거 진짜 태양 여주 그자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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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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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를 위해서라도 희주의 기를 누를 필요가 있었다. 별 볼 일 없는 놈과 결혼 시켜 날개를 꺾으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웬걸, 이안대군을 신랑감이라고 데려올 줄이야. << 아빠부터가 이러고
그래서 희주는 그들과 경쟁하는 걸 즐긴다. 유서 깊은 가문의 자제들이라는 놈들이 평민이자 사생아인 제 앞에서 백기를 든 모습은 꽤 짜릿했으니까. << 죄다 신분으로 무시하는데도 즐기는거 ㅋㅋㅋㅋ